요즘 TV를 보면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해 최후의 1인자를 뽑는 프로그램이 자주 등장합니다. 퀴즈부터 노래, 심지어는 사랑(?)까지도 말이죠. 최고의 디자이너를 뽑는 디자인 서바이벌 D-WAR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살짝 엿보고 왔습니다. 9말에 mbn을 통해 방영되기 전에 맛보기로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디자이너 세계의 옥석을 고른다고 하니 요리계의 대가를 뽑았던 영화 '식객'이 생각나더군요. 식객과 함께 버무린 D-WAR를 맛보시죠!■ 재료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