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가다가 보도블럭을 한번 촬영해 보았다.

미쉘 꼬옹드리가 만든 캐미컬 브라더스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기차를 타고 창밖을 보는 듯한 시점으로 만들어져 있다. 창 밖에 스쳐 지나가는 풍경들이 리듬을 만들고 박자를 만든다. 계속되는 보도블록의 문양과 일정한 간격으로 나오는 가로수의 그림자..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사물이 리듬감을 만들 수 있다. 머릿속에 키핑!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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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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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턴은 사물을 단순화 하고 주제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기도하죠..

    뚜렷하여 인식하기 좋은 패턴이 리듬감을 만들기 좋고..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리듬은 심장의 박동.. 두근두근..

    쿵짝 쿵쿵짝..
    • 2007/03/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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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패턴도 잘 활용하면 굉장한 소스가 될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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