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보시다시피 과제중입니다;;
배운 플래시 액션을 억지로 블로그와 연계시키려다 보니 뒤죽박죽이네요=ㅅ=
각 공들은 직접 마우스로 드래그 가능하구요,
실제로 버튼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날아다니는 똥파리(?) 같은 녀석은
플래시 무비를 리셋시키는 역할을 하죠.
정적인 메뉴를 방문자의 취향(?)에 맞게
재배치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배운 플래시 액션을 억지로 블로그와 연계시키려다 보니 뒤죽박죽이네요=ㅅ=
각 공들은 직접 마우스로 드래그 가능하구요,
실제로 버튼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날아다니는 똥파리(?) 같은 녀석은
플래시 무비를 리셋시키는 역할을 하죠.
정적인 메뉴를 방문자의 취향(?)에 맞게
재배치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