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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7/10/18 09:20, 어줍짢은웹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고 제가 약장사는 아니구요-_-

치과 갔다가 간호사 누나의 추천으로 살짝쿵 발라봤는데

이건 뭐 불로 지지는;;

신기한건 10초만에 상처가 아물어버렸답니다ㄷㄷㄷ

오죽 효과가 좋으면 팬카페까지 있다는;;

저처럼 입병을 달고사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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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김Su 다. | 2007/11/23 00:16 | DEL
얼마전...강자이너님의 블로그에서 알보칠에 대한 포스팅을 본후...마음에 크게 새겨놓았다..알보칠...그 지옥의 명약이란것이 있었다니...후후20초로 2주의 고통을 잊을수 있다면...그까이꺼 쯤이야...참아보지!매일 술마시고,잠 못자고,새벽에 집에들어가고를 반복해도 입안에 하얀빵꾸가 나질않더니..드뎌!!났다...두개나..ㅜㅜ잇몸에 하나,입술 안쪽에 하나..내 이것을 그리 기다렸지만..너무도 아프다..ㅜㅜ(뭔가 먹을때 거슬린다는 것을 참지못하는 ...
BlogIcon 하류잡배 | 2007/10/18 09: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먼 옛날 디씨에서 회자되던 만고의 영약...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4 | PERMALINK | EDIT/DEL
디씨에 등장했던 아이템이라니.. 정말 효과가 좋긴 좋나봐요^^ㅋ
BlogIcon 달의모래 | 2007/10/18 1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자기 기침에는 직빵인 용각산이 생각나는군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4 | PERMALINK | EDIT/DEL
제 머리에는 이제 기침=용각산, 입병=알보칠로 포지셔닝이..ㅋㅋ
BlogIcon rince | 2007/10/18 1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그 유명한 알보칠...
정말 뼈와 살이 분리되던가요?

사실 그 고통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답니다..ㅎ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4 | PERMALINK | EDIT/DEL
사실 그렇게 심하지는 않아요. 고작해야 칼에 베인 상처에 청량고추를 꺾어서 비벼주는 정도..orz..
BlogIcon 박민철 | 2007/10/18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보칠 정말 최고죠.. ㅋㅋ
저는 군대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ㅎ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5 | PERMALINK | EDIT/DEL
헛..의무대에 좋은 약이 있었군요! 군대에는 모든 병에 감기약으로 치료를..ㄷㄷ
BlogIcon 박민철 | 2007/10/18 21:03 | PERMALINK | EDIT/DEL
ㅎㅎ 군의관 형들이 부대구매로 구매하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전역하고 나서 보니깐 저만 알보칠을 몰랐던 것 같더라구요.
정말 효과 짱입니다... ㅋㅋ
BlogIcon dirtybit | 2007/10/18 1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거 진짜 무서워요 -_-;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5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바로 나아서 너무 좋습니다..ㅋ
BlogIcon 기차니스트 | 2007/10/18 1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정말 명약인가보네요.
저는 입병 생긴적이 없지만,
생기게되면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5 | PERMALINK | EDIT/DEL
감히 원츄하는 약입니다-_-b 잠깐 아프고 마는게..ㅋ
BlogIcon 행복한고니 | 2007/10/18 1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보칠 약효는 최고. 고통도 최고 -_-)=b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6 | PERMALINK | EDIT/DEL
남자는 3번 웁니다. 태어나서, 군대에서,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그리고 알보칠 바를때..;;
BlogIcon 다희 | 2007/10/18 14: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르는 동시 나이키와 헤드스핀을 하게 된다는 그 명약,
저도 입병이 자주 생겨서 그 고통 아는데..
그냥 2주 아프고 말지요-_-ㅎㄷㄷ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7 | PERMALINK | EDIT/DEL
헛..2주 아프고 말 정도로 아프셨군요;; 전 한 10초만 참으니까 나아서 너무 좋아요^^
BlogIcon 꽃수염 | 2007/10/18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느정도의 고통이길래...
저도 종종 입병이 생기는 편인데 다음에 생기면 한번 발라봐야겠군요ㅋ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8 | PERMALINK | EDIT/DEL
매번 바르다보면 어느덫 헤드스핀을 마스터하시고 혀가 풀려서 아웃사이더와 같은 빠른 랩을 구사하실꺼에요-_-b
BlogIcon 민트 | 2007/10/18 19: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함부로 추천할 약은 아닙니다...
저도 뭐 결국 팬이 되긴 했지만 처음에 친구가 추천해서 바르고는 친구 칠 뻔...-_-(날 죽이려는거냐!)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입에선 시냇물이 흐르나
빨리 낫기는 하죠... 그리고 고통량 보존의 법칙.
2주 은은하게 아플것이냐 10초 한번에 아플것이냐
선택은 자유....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8 | PERMALINK | EDIT/DEL
입병이란게 절대로 은은하게 아플 수가 없는 녀석이라 전 과감하게 한번에 아프는걸 선택하겠습니다^^
BlogIcon dudt | 2007/10/18 2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 마지막 분이 제대로 표현해줬네요..

오랫동안 아플건지, 한방에 그 아픔을 다 겪을 건지 ㅋㅋㅋ

저도 입병(구혈)이 자주나는 편이라 지금도 가지고 있지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8 20:19 | PERMALINK | EDIT/DEL
입병은 너무 아파요ㅠ_ㅠ그냥 한번 아프고 마는게^^
| 2007/10/19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9 03:43 | PERMALINK | EDIT/DEL
컥..물에 타서 쓴다...라..orz....
BlogIcon 소은 | 2007/10/19 0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고통이 엄청난가 보네요. 경험하고 싶지않은...
하지만 입병을 달고 산다면...
아픈건 싫고, 그렇다고 약바르고 아프기도 그렇고, 참자니 미치겠고. 무지 고민 될 거 같네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19 03:44 | PERMALINK | EDIT/DEL
전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약 바를래요^^
입병의 고통은 정말..ㄷㄷ
flower | 2007/10/19 05: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소아이템 알보칠~
정말좋아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20 07:56 | PERMALINK | EDIT/DEL
조만간 하나 살까 생각중이에요..ㅋ
BlogIcon hancoms | 2007/10/19 14: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원래 입이 잘헐어서 알보칠을 오래전부터 쓰고있는데요.. 이것도 쓰다보면 내성이 생기는지 나중엔 약발이 안섭니다..;; 머 면봉으로 약 찍어바르는것도 한두번지지 계속하다보면 이게 아픈건지 안아픈건지도 잊어버린답니다^^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20 07:57 | PERMALINK | EDIT/DEL
컥..내성처럼 무서운 것도 없죠;; 정말 심할때만 발라야겠습니다^^;;
BlogIcon Evelina | 2007/10/20 0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하 저는 요즘 입이 크게 벌어지지 않아요. 턱이 아파서... 아무래도 마저 반대쪽 사랑니도 제거해야하나..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20 07:57 | PERMALINK | EDIT/DEL
읔..사랑니..저는 안빼도 된다고 하더군요. 이러다가 갑자기 빼야된다 그러면orz..
BlogIcon smirea | 2007/10/22 2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나 아팠길래.. 눈물이..안스러워요. 알보칠 바르고 빨리 나으시옹!
BlogIcon 강자이너 | 2007/10/22 23:56 | PERMALINK | EDIT/DEL
그날 바로 나아버렸습니다^^몸도 놀랬는지 그뒤로 입안에 상처도 안생겨요^^
BlogIcon nob | 2007/11/04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저 약 알아요 그 고통을 견디다 못해 차라리 죽음을 택하는 사람이 많다죠.(웃음)
BlogIcon 강자이너 | 2007/11/04 03:03 | PERMALINK | EDIT/DEL
컥..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전 찬라의 고통이 이주일의 스며드는 괴로움보다 훨씬 좋습니다^^
거사 | 2007/12/25 2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입병엔 오라매디가 최곤디요
달콤하면서 잘 낫는디요
BlogIcon 알보냥 | 2008/07/25 0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알보칠 카페지기 알보냥입니다.
우연히 검색하다 너무 재미있는 포스트를 발견했네요!!

모래속의 진주를 찾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저희 알보칠 카페가 시즌2로 오픈하였어요 ^^
회원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담아갑니다.

시간날때 카페에 오셔서 스크랩글도 확인하시고
가입도 해주세요^^

앗. 만약 스크랩이 불쾌하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a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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