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강자이너님의 블로그에서 알보칠에 대한 포스팅을 본후...마음에 크게 새겨놓았다..알보칠...그 지옥의 명약이란것이 있었다니...후후20초로 2주의 고통을 잊을수 있다면...그까이꺼 쯤이야...참아보지!매일 술마시고,잠 못자고,새벽에 집에들어가고를 반복해도 입안에 하얀빵꾸가 나질않더니..드뎌!!났다...두개나..ㅜㅜ잇몸에 하나,입술 안쪽에 하나..내 이것을 그리 기다렸지만..너무도 아프다..ㅜㅜ(뭔가 먹을때 거슬린다는 것을 참지못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