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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마;;


어린 시절,,

기찻길이 가로지르는 동네의 꼬맹이들은

한번쯤 레일 위에다가 몹쓸 짓을

하곤 했다.

미물들을 철길에서 황천길로 보낸

오다기리죠였지만

어린 마음에도

조금의 분별력은 있었기에

토끼만은 죽일 수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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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를 그리고 있는 오다기리 죠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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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소중해!


영화에 나온 그림을 따라그린 것이니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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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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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명은 소중한겝니다(...)
    • 2007/11/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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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어릴때 개미한마리도 못죽였습니다-_-b
  2. 2007/11/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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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 표정이 압권이네요~^^ㅎ
    • 2007/11/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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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를 묶을때 깜짝 놀랐었어요..ㅋㅋ
  3. 2007/11/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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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은 둘째 치고 사진이 섬뜻한데요....철길에 묶어 놓은 거 맞죠?
    • 2007/11/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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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토끼에 가서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내용입니다^^
  4. 2007/11/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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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두꺼비는 고스톱 비광에 출연한 두꺼비와 닮았군요.
    • 2007/11/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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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광두꺼비..어쩐지 낯이 익다 했어요^^
  5. 2007/11/1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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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타워 보셨나보네요~
    참 좋았죠?
  6. 2007/11/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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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건 토끼도 불쌍하지만 열차가 탈선 할 위험이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 2007/11/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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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특히 딱딱한 물건은 정말 위험할 듯 합니다..;;
  7. 2007/11/1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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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가 죽었다면 호러물로 변했을듯 ㅋ
    • 2007/11/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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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기리죠의 인격 형성에 기여했을 듯..ㅋ
  8. 2007/11/1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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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봤는데 보고싶어지네요. 그냥 도쿄타워만 봤는데 영화에 나온 저 그림이 꼭 보고싶삼!
    • 2007/11/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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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진 삽화를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9. 2007/11/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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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아... 정말 따라 그리신거군요.
    어쩜 그리 똑같죠... 틀린 그림 찾기로 해도 될듯
    • 2007/11/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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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대고' 그린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10. 2007/11/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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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 꽤 슬퍼보이던데.. 한번 보고 싶네요.. ^^
    에쿠니가오리의 원작 소설로 만든 동명의 '도쿄타워' 영화를 예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같은 제목의 이 영화는 어떤 느낌을 줄지 사뭇 기대됩니다.. :)
    • 2007/11/1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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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타워라는 소설이 2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말씀하신 소설하고 어머니에 관한 이 소설~한없이 퍼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실꺼에요:D
  11. 2007/11/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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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생명을 그렇게하다니...
    전 예전에 십원짜리를 올려놨었죠. 열차가 지나간 후 십원짜리는 빈대떡이 되어있었지요...
    • 2007/11/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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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십원짜리 많이 갈아봤어요^^목걸이 만든다고;;
  12. 2007/11/1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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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타워군요. 이전의 도쿄타워가 재미없었기때문에 =_=;
    그닥 신경 쓰고있진 않은데,. 기회가 닿으면 봐야겠어요
    • 2007/11/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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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도쿄타워도 재미는 그닥 없을지도 몰라요;; 잔잔한 감동+_+
  13. 2007/11/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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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owowow 거의 흡사한데요? 잘 그리십니다. 짝짝짝짝
    • 2007/11/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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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고 그린건데요 뭐^^:;
  14. 2007/11/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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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캡쳐 상의 그림은 진짜 오다기리 죠가 그린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정말 잘 그렸다고 말하고 싶네요. 훈훈한 얼굴, 훈훈한 손-_-;;
    • 2007/11/1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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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다 누군가 그린걸 그리는 척 하는거같아요. 얼굴하고 매치되서 그리는 장면은 없더라구요^^;;
  15. 2007/11/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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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전 강자이너님이 토끼를 저 세상으로 보낸 걸로 착각했어요..죄송합니다..
    그림 잘 그리시네요..후훗
    • 2007/11/1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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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어려서 개미한마리 못죽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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