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크란 군의 제보를 받고 추운 겨울공기를 가르며 집 근처에 있는 '건대글방'에 들렸습니다.
정신없이 찾아 헤멘 PC사랑 12월호에는 성은씨가 야릇한 눈빛으로 절 맞이하고 있더군요. 떨리는 마음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가 성은씨의 인터뷰 페이지에서 한동안 목적성을 잃고 정독하던 중 불현듯 떠오른 BB양의 분노한 얼굴에 얼른 페이지를 넘기고 드디어 'PC사랑이 뽑은 2007 컴퓨터, 인터넷 이슈, 그리고 블로거' 페이지에 도달했답니다.
정신없이 찾아 헤멘 PC사랑 12월호에는 성은씨가 야릇한 눈빛으로 절 맞이하고 있더군요. 떨리는 마음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가 성은씨의 인터뷰 페이지에서 한동안 목적성을 잃고 정독하던 중 불현듯 떠오른 BB양의 분노한 얼굴에 얼른 페이지를 넘기고 드디어 'PC사랑이 뽑은 2007 컴퓨터, 인터넷 이슈, 그리고 블로거' 페이지에 도달했답니다.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_+
설명이 참 재미있어요:D
"디자인이 들어간 일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본 블로거다"
뭔가 디자인으로 갈때까지 간 '막장'스러운 느낌이 저하고 딱 어울려요..ㅋㅋ
저 말고도 많은 블로거 이웃 분들이 잡지에 실리셨던데 저처럼 까딱하다가 모르고 지나칠 수 있겠다 싶어서 명단을 올려볼까 합니다.
(불법인가요;; 밑에 조진광 기자님의 코멘트가 재미있으니 꼭 사서보세요^^)
혹시 모르고 계신 블로거가 있으실지도 모르니 아시는 분들은 가셔서 축하의 메시지라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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