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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7/12/13 09:20, 블로그]
파스크란 군의 제보를 받고 추운 겨울공기를 가르며 집 근처에 있는 '건대글방'에 들렸습니다.
정신없이 찾아 헤멘 PC사랑
12월호에는 성은씨가 야릇한 눈빛으로 절 맞이하고 있더군요. 떨리는 마음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가 성은씨의 인터뷰
페이지에서 한동안 목적성을 잃고 정독하던 중 불현듯 떠오른 BB양의 분노한 얼굴에 얼른 페이지를 넘기고 드디어 'PC사랑이 뽑은
2007 컴퓨터, 인터넷 이슈, 그리고 블로거' 페이지에 도달했답니다.
 분야별 베스트 블로그 2007 |
컴퓨터/인터넷 부문, 취미/생활 부문, 여행/레저/스포츠 부문, 영화/애니/TV 부문, 정치/인문/사회 부문으로 구분 지어졌는데 그중에서 저는 취미/생활 부문에 이렇게 올라 있더라구요.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_+
 PC사랑에 실린 강자이너 일대기-_-b | 설명이 참 재미있어요:D "디자인이 들어간 일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본 블로거다"
뭔가 디자인으로 갈때까지 간 '막장'스러운 느낌이 저하고 딱 어울려요..ㅋㅋ 저 말고도 많은 블로거 이웃 분들이 잡지에 실리셨던데 저처럼 까딱하다가 모르고 지나칠 수 있겠다 싶어서 명단을 올려볼까 합니다. (불법인가요;; 밑에 조진광 기자님의 코멘트가 재미있으니 꼭 사서보세요^^) 혹시 모르고 계신 블로거가 있으실지도 모르니 아시는 분들은 가셔서 축하의 메시지라도 남겨주세요^^ 컴퓨터/인터넷 부문 27< 펼쳐보기 취미/생활 부문 27<펼쳐보기 여행/레저/스포츠 부문 27<펼쳐보기 영화/애니/TV 부문 27<펼쳐보기 정치/인문/사회 부문 27<펼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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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님의 포스팅에서 “PC 사랑 12월호에서 분야별 베스트 블로그 2007”의 취미/생활부문에 강자이너님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알려주신 강자이너님 감사감사~)항상 재미난 웹툰과 함께 적절한 비유로서 입가의 미소가 머금게 만드는 포스팅을 해주시는 강자이너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각 부문에 어떤 블로그들이 선정되었는지 확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오호… 본인의 블로그도… ^0^ 선정되어있네요.영화/애니/TV 부문 27 중 하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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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투데이에서 어떤 분의 미투에 들렸다가 링크를 타고 도아님 블로그에 가서 PC사랑에서 추천 블로그를 뽑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뽑은 블로그 수는 5개부분에 27개의 블로그를 각각 뽑아서 총 135개의 블로그를 뽑았더군요. 그러나 항상 그렇듯이 제 블로그는 대중적이지 못한 주제를 다루고 있고, 특히 최근에는 특별한 주제를 다루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뽑히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고정 방문자 수도 그리 많은 것도 아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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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개인블로그의 플러그인을 살펴보는데.. 강자이너님 블로그에서 유입된 경로가 보이더군요. (방문자수가 몇천단위로 증가하면..다음 블로거뉴스 발이기때문에.. 플러그인 살펴보는건 포기 ㅡㅡ; 그런데 오늘은 그런게 없어서리^^;) 무슨 글때문에 여기서..경로가 발생한거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블로그를 들어갔는데 'pc사랑이 뽑은 2007 인터넷 이슈 및 블로거'에 관한 글이더라구요. 어..여기서 왜 내 블로그로 유입경로가 생겼지?라고 살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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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부수를 자랑하는 PC 활용지인 PC사랑에서 선정한 2007 베스트 블로그에 영광스럽게도 늑돌이네 라지온이 선정되었습니다. 물론 1위를 했다는 건 아니고 분야별로 27개씩의 블로그를 모아주셨는데 컴퓨터/인터넷 부문에서 27개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는 이야기입니다. 27개 가운데 하나가 별거 아니라고 하실지 몰라도 저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UMPC를 중심으로 한 휴대용 디지털 기기 쪽은 척박(...)한 분야인지라 그다지 인기가 없는 거 잘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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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안 와서 google에 검색어 kini를 입력하고 놀았다. 그러다 강자이너 님의 블로그에서 여태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는데 Sportugese가 <PC 사랑> 12월 호에 '여행/레저/스포츠 부문 추천 블로그 27'에 들어간 모양이다. 물론 아주 대단히 감사해 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에 들어간 이후 블로깅에 소홀하기 이를 데 없는 죠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물론 춘천에 방치되고 있는 현재는 좀 열심이긴 하다.) 정말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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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가 PC 사랑에 실렸다는 글이 올라왔다. 2005년 12월호 부터 2007년 4월호까지 한 1년 반정도 글을 기고하던 잡지사가 PC 사랑이라 반갑기도 했고 또 어디에 실렸는지도 궁금했다.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다. 12월호라 PC 사랑 홈페이지에서는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없었지만 의외로 강자이너님 블로그 에서 관련 내용을 찾을 수 있었다. 내용을 확인해 보니 분야별 베스트 블로그 200 7로 컴퓨터/인터넷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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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트를 보고 PC사랑이 '분야별 베스트 블로그 2007'을 뽑은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제 블로그도 선정되어 있는 걸 보고 한걸음에 서점으로 달려가 PC사랑 12월호를 사왔습니다. ^^; PC사랑이 뽑은 2007 BEST BLOG 내용을 살펴보니 5개 분야에, 각 분야별 27개의 블로그, 총 135개의 블로그를 올해의 베스트로 뽑아놨네요. 저는 정치/인문/사회 부분의 Best 27에 소개가 됐습니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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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이래 저래 바빠서 다른 블로그의 글을 잘 읽고 있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한 도움, 혹은 공부가 되는 블로그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kini님이 운영하는 Sportugese이다. 솔직히 Sportugese라는 상당히 난해하고 긴 영어 단어를 처음으로 접했을 때에 뭐라고 읽어면 되는지, 그리고 그 의미는 뭐지라는 등의 난해한 문제로 골머리를 썩였다. 직접적으로 kini님에게 물어보면 한방에 해결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도 한 소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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