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로 일주일만에 뚝딱 만들어낸 www.kangsign.com의 광고 영상입니다:D 원래 의도한 대로 만드는 건 정말 어렵다는 걸 뼈저리게 일깨워준 과제였죠;; 애초에 계획은 입체 그림 비스무리한 걸 하려고 했는데 왠만큼 해서는 표시도 안나서 급좌절OTL..
촬영 장소는 자그만치 강자이너의 '본진'이구요, 저거 촬영하느라 절연 테이프 3개를 소비했다는거 아닙니까;; 혼자 촬영, 주연, 감독을 다 하면서 역시 영상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영상은 안하기로-_-
어쩌다보니 올 한해는 블로그와 관련된 과제를 많이 하게 되네요. 뭐, 하고싶은 걸 하는게 좋은거니깐^^;; 아마 앞으로는 영상 만들 일이 없을것 같네요. 이제 방학이니 뭐 먹고 살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0-
촬영 장소는 자그만치 강자이너의 '본진'이구요, 저거 촬영하느라 절연 테이프 3개를 소비했다는거 아닙니까;; 혼자 촬영, 주연, 감독을 다 하면서 역시 영상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영상은 안하기로-_-
어쩌다보니 올 한해는 블로그와 관련된 과제를 많이 하게 되네요. 뭐, 하고싶은 걸 하는게 좋은거니깐^^;; 아마 앞으로는 영상 만들 일이 없을것 같네요. 이제 방학이니 뭐 먹고 살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