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팀 버튼 배우 : 조니 뎁 / 헬레나 본햄 카터 / 알란 릭맨 장르 : 스릴러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 116 분 개봉 : 2008-01-17 국가 : 미국 만약 당신이 팀버튼과 조니뎁의 팬이 아님에도, 미디어의 호평에 힘입어 이 영화를 선택했다면, 아마도 당신은 이후부터 이들의 영화를 선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변에 이 영화에 대해 욕을 할 수도 있습니다. =_=) 만약 당신이 팀버튼과 조니뎁의 팬이라면...그들이 선사..
어여쁜 아내와 딸을 둔 벤자민 파커(조니 뎁). 아내를 노리는 터핀 판사 덕분에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고 풀려난지 15년 만에 고향에 와보니 아내는 자살하고 딸은 터핀 판사가 수양딸로 키우는 중. 이제 복수의 면도칼을 갈기 시작. 전 이 영화가 뮤지컬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것도 며칠 전에 잠깐 머리에 넣어두었다가 영화 보기 시작하면서 기억해냈어요. 왜 뮤지컬 영화라는 걸 좀 더 기억에 새겨두지 않았는지. 아마 제가 이 영화에 크게 재미를 못 느낀..
영화 “스위니 토드”는 1979년 초연된 스티븐 손더하임의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로 옮긴 작품입니다. 영화는 팀 버튼이 연출을 맡았고, 그의 페르소나인 조니 뎁이 주인공인 스위니 토드를 연기했습니다. 작년에 국내에서도 공연된 뮤지컬이지만, 제가 보지 못한 관계로 뮤지컬과의 비교를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사실, “스위니 토드”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팀 버튼과 조니 뎁의 팬으로써 가슴이 두근두근)82년 공연된 “스위니 토드” 뮤지컬 영상을 보긴 했..
김Su 와 애봉의 대화김Su:스위니 토드 봤어?애봉:아니!!?!?!?너 본거야?ㅠㅠㅠㅠㅠ김Su:아니ㅋ 보자고ㅋㅋ애봉:죠아죠아죠아>_<귀여운 애봉..ㅋ조니뎁이 설사 정말 살인마 이더라도 미친듯이 어울린다고 멋지다고 떠들어댈 여자 둘이서 영화를 보러갔어요..ㅋㅋ가위손,캐리비안의 해적,찰리의 쵸콜릿 공장 등등..조니뎁은 저를 실망 시킨적이 없었죠..아..이..카리스마..골빈해커님: 스위니 토드에서 조니뎁을 느낄수 있는건 오직 그 특유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