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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2007 두둥! <출처:www.i-rince.com>


고단한 아르바이트와 불규칙한 식사로 위에 무리를 느끼고 있던 찬라, 호텔 밥을 먹여준다는 소식에 토요일의 아주 늦은 단잠을 뒤로하고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참가했답니다.

분명 지도에는 반포역에서 15분 거리라고 했는데 추워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30분은 족히 걸어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는 잔뜩 술이 놓여져있고 약간 취한듯(?)한 올블이가 어슬렁거리더군요^^

블칵 사장님이신 하늘이님이 (호드가 얼라를 보는듯한 눈빛으로)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 이름표를 받고 김Su님 앞에서 "제가 강자이너입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실망한 눈빛으로) 무척 반가워하셨습니다^^

글과 사진으로만 뵙던 블칵 직원분들과 많은 블로거분들을 직접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가워서 잠자코 있었습니다;;(쑥쓰러워서..;;) 먼저 와서 따뜻하게 인사해주신 많은 블로거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__)(^^)

처음에 쏭군님 테이블에 앉았다가 개인적으로 당이님의 낭군님이신 마스타님과 친분이 있어서 당이님 테이블에서 파티를 즐겼답니다. 제대로 동안이신 불량중년님, 멋쟁이 형님 마스타님과 너무 귀여우신 마스타 형님의 천생연분 당이님, 천사같은 마음씨의 산골소년님, 그리고 왠지 낯이익은 우아한 좀비님 부부!!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밖에 나가면 20대 꺾였다고 어리단 소리는 별로 안듣는데 이번 행사에 가서보니 아직 꼬꼬마에 지나지 않더라구요^^ 특히 이번에 신인 블로거상을 받으신 청석님을 뵈니 마음이 젊다는게 어떤건지 알게되었답니다.

사람 많은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런 자리는 인맥도 넓힐 수 있고 좋은 분들을 많이 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 어워드에는 비록 순위에 들기는 힘들겠지만 꼭 참석해서 반갑게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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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반대하고 보는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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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엑스!


덧,,
행사를 개최해주신 블칵 여러분, 너무 즐거웠구 감사드려요^^그리고 많은 힘이 되어주신 문화관광부와 다음의 티스토리 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D 끝으로 흥겨운 파티를 위해 데낄라를 무상으로 지원해주신 진로팀에게 어줍짢은 감사의 이미지를-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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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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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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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도 가고 싶네요 저런행사.ㅠ.ㅠ
    역시 블로그에 글을 열심히 써야 갈수 있긴 할텐데..워낙에 게을러서리 ㅠ.ㅠ

    데낄라 원츄입니다. -_-)b 맛있었겠군요-_-)b
    • 2008/01/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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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위염때문에 아직 먹어보진 못했답니다..ㅋㅋ
  2. 2008/0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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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부러워요^^;;;
    그리고 이번에도 봤지만 강자이너님 정말 미남이시라는..+_+
    • 2008/01/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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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저한테 무슨 원하시는거라도?ㅋㅋ
    • 2008/01/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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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이라는거..*-_-*
      강자이너님처럼 얼굴이 좀 샤프했으면 참 좋겠다는..ㅠㅠ
  3. 2008/01/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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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보다는 역시 득템에 더 관심들이 ㅎㅎ
    • 2008/01/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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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집에 뭔가 그럴싸한 장식품이 생겼어요!
  4. 2008/01/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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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라면 X 너무 웃겨요. ㅋ ^^
    • 2008/01/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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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좀 성격이 꼬여서..ㄷㄷ
  5. 2008/01/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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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샤프한 얼굴을 스스로 가리는 강자이너님의 만행은... 여전하시군요~ ㅋㅋ
    • 2008/01/2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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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말로 샤프고 많이 말랐죠^^;; 전..숙쓰러움이 많은 총각이랍니다..ㅋ
  6. 2008/01/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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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한 눈빛으로 무척 반가워 ㅋㅋㅋㅋㅋ
    • 2008/01/2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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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를 바로 다른 테이블로 돌리시는 김Su님의 눈빛이었습니다..ㅋㅋ
  7. 2008/01/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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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자이너님 미남이시던데요? :)
    뵐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사무실에도 놀러와주십쇼. 굽신굽신;;
    • 2008/01/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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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웠어요 푸리아에님^^정말 놀러갑니다!!ㅋㅋ
  8. 2008/01/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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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 한 카툰이 생각나네요...

    (강자이너 생각 : 모두가 '예' 라고 말할때 '아니오' 라고 말할줄 알아야 한다... 남자라면 X...)

    선생님 : 강자이너~
    강자이너 : 아니오~
    선생님 : 이** 나와...

    출석부르던 상황...
    ㅠㅠ
    • 2008/01/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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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학생들 사이에 영웅이 되겠군요!!쿠궁!!
  9. 2008/01/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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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강자이너님 나름 신비주의? ^^
    훈남의 얼굴을 가리지말라!~
    • 2008/01/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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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가려놓으면 정말 훈남인줄 알꺼에요.ㅋㅋ
  10. 2008/01/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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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만 듣던(?) 강자이너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그날 내내 마스타님께 얘기했지만.. 우리 도련님(마스타님 동생)하고 이미지가 참 비슷해요..ㅋ
    건강 잘 챙기시길~
    • 2008/01/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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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저도 도련님처럼 친하게 지내요^^
  11. 2008/01/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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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하하.. 남자라면 무조건 X?
    • 2008/01/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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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비평(?)적 시각으로!ㅋ
  12. 2008/01/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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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실망함의 원인은 강자이너님께는 앤님이 있는걸 알기에.. 멋졌기 때문..ㅠㅠㅋㅋ

    웹툰은 너무 뚱뚱하자나요!샤프한 얼굴형을 드러내어주세요!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 2008/01/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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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에서라도 좀 통통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ㅋㅋ김Su님 카리스마 너무 멋지십니다+_+
  13. 2008/01/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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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는 못드리고 강자이너님 얼굴만 보고 왔네요^^
    다음에는 인사도 드리고그래야 할텐데..

    그리고 잘생기셨는데 웹툰이 안어울려요~
    • 2008/01/2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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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제가 수줍어서 먼저 인사를 못드렸네요^^;; 다음에 보면 반갑게 인사해요^^
  14. 2008/01/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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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궁금한거는 엑스를 드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흐음 ㅎ
    • 2008/01/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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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제가 고집이 있어서 엑스를 든게 아니라 오엑스 문제라서 답이 엑스라고 생각해서 든거랍니다^^;;
  15. 2008/01/2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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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컷이 인상적이네요. 진로분들이 급호감을 보이실듯...^^
    다음에 또 뵈어요~
    • 2008/01/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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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에서 좀 와주시려나..ㅋㅋ
      너무 반가웠어요 라디오키즈님^^
  16. 2008/01/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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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 들르는 강자이너님 블로그지만, 앞으로도 조금은 더 자주 들르도록 하지요..
    즐거운 시간 반가웠습니다.. ^^
    • 2008/01/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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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지신 부부의 모습이셨어요^^저도 자주 들릴께요~^^
  17. 2008/01/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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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신자 ㅋㅋ
    • 2008/01/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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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다음에는 제가 형님으로 모실테니 용서를..ㄷㄷ
  18. 2008/01/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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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자이너님은 블로그에서도 인기폭발이시네요. 부러워랑 ^^. 문화부 뉴미디어산업팀 팀블로그에서 트랙백 남깁니다~~!! 담엔 차분히 인사드리겠습니다.
    • 2008/01/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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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달아주신 첫 공무원(?)이십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D
  19. 2008/01/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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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 행사장에서 뵈었던 호세쿠엘보 관계자입니다. 마지막 사진 느무느무 감동적입니다T^T 정말 감사드리구요. 이 날 호세쿠엘보 받으셨어여? 호세드시고 관련해서 글도 마니 올려주세요. 재미있었던 내용이나.. 기억나는 점^^
    • 2008/01/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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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 5년에 위가 안좋아져서 아직 마셔보진 못했어요^^;; 아버지께 드려서 반응 살펴서 한번 포스팅 할게요^^
  20. 2008/01/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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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후기네요. :) 만나뵈서 반갑습니다~
    • 2008/01/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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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웠어요 이블리나님^^
  21. 2008/01/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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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1/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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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헤이~ㅋㅋ 필로스님 거짓말에 속으신..;;
  22. 2008/01/2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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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가 약간 이상해서 포스팅을 하나 더 했는데, 댓글과 트랙백을 또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1/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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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전 글이 날라가서 다시 쓰신 줄 알았어요^^;;
  23. 2008/01/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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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강자이너님 "잘생겼다"고 블코에도 소문났습니다~
    블코에도 놀러오세요^^*
    • 2008/01/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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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당분간 잠수타야할듯;;ㄷㄷ
  24. 2008/01/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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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보다 훨씬 미남이시더라는..ㅎ 인사는 못드렸지만 나중에 다시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하네요.(^^) 자리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1/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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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행사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5. 2008/01/2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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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얼굴을 왜 가리십니까? ^ ^;
    초상권을 철저히 보호하시는고만요.
    글 잘 읽었구요, 특히나 블로그 링크를 통해 독자를 배려하는 모습은 참 좋네요. : )
    제 다소 따분한 후기(?)도 트랙백 쏩니다. ㅎㅎ

    p.s.
    트랙백이 안보내지네요. ^ ^;
    수동으로다가 이 댓글창 주소에 제 글 주소 링크 겁니다.
    • 2008/01/3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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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트랙백이 왜 안될까요;;
      민노씨님 다운 날카로운 후기 잘 읽었습니다^^
  26. 2008/01/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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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즐거웠겠어요ㅠㅠ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호세꾸엘보라니...
    • 2008/01/3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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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뿌듯한 선물이에요^^
  27. 2008/01/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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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부럽부럽 ㅜㅜ .. ^^*
    하지만 진로라는 소주회사의
    술은 중학생이라 마셔보지도 못한..
  28. 2008/01/2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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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교묘~한 모자이크 처리...ㅠ.ㅠ
    강자이너님 얼굴을 다른데서 찾아야 겠습니다.
    제가 아는 분도 후기를 올렸던데...옷을 보면 찾을 수 있겠죠?ㅎㅎㅎㅎ
    • 2008/01/3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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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이상하게 여기저기 찍혀서 얼굴이 팔리고 있습니다;;
  29. 2008/01/2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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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정말 가고싶었는데...넘 아쉽습니다.
    강자이너님 얼굴은 사진으로봐서 눈에 확 띠었을텐데..ㅎㅎ
    • 2008/01/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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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아쉬워요 야수님! 이름표도 봤는데ㅠ_ㅠ
  30. 2008/01/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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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계속 부러움만 주시는군요~^^ㅎ '나는 이결혼 반댈세' 역시나 센스쟁이 강자이너님 ㅎㅎ
    • 2008/01/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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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언제나 반대를..ㅋㅋ
  31. 2008/01/29 09: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디자이너님...ㅋ
    실물을 보니..
    머리가 밤톨 같고;;
    위로 뾰족하게 모여있어요 ㅎㅎ
    ㅋㅋㅋㅋㅋ
    표정이 너무 험악하세요 ㅠㅠㅋㅋㅋ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
    • 2008/01/30 00: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드디어 바로잡아 주셨습니다^^전 머리가 밤톨같고 표정이 험악하게 생겼어요-_-b 위에 분들 댓글만 보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질듯ㅠ_ㅠ
  32. 2008/01/29 1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즐거워 보이는 분위기^^
    부럽습니다^^
    • 2008/01/30 00: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무 재미있었어요^^에코님도 오시지 그러셨어요~
  33. 2008/01/31 18: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흠... 꽁짜밥과 술 한병... 부럽습니다.
    • 2008/02/01 1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밥도 밥인데 술이..ㅋㅋ
  34. 2008/01/31 23: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저기 가면 막내가 되겠네염.
    • 2008/02/01 1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거중에는 옐님이 제일 어렸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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