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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8/01/28 09:20, 블로그]
 올블로그 어워드 2007 두둥! <출처:www.i-rince.com> | 고단한 아르바이트와 불규칙한 식사로 위에 무리를 느끼고 있던 찬라, 호텔 밥을 먹여준다는 소식에 토요일의 아주 늦은 단잠을 뒤로하고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참가했답니다. 분명 지도에는 반포역에서 15분 거리라고 했는데 추워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30분은 족히 걸어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는 잔뜩 술이 놓여져있고 약간 취한듯(?)한 올블이가 어슬렁거리더군요^^ 블칵 사장님이신 하늘이님이 (호드가 얼라를 보는듯한 눈빛으로)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 이름표를 받고 김Su님 앞에서 "제가 강자이너입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실망한 눈빛으로) 무척 반가워하셨습니다^^ 글과 사진으로만 뵙던 블칵 직원분들과 많은 블로거분들을 직접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가워서 잠자코 있었습니다;;(쑥쓰러워서..;;) 먼저 와서 따뜻하게 인사해주신 많은 블로거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__)(^^) 처음에 쏭군님 테이블에 앉았다가 개인적으로 당이님의 낭군님이신 마스타님과 친분이 있어서 당이님 테이블에서 파티를 즐겼답니다. 제대로 동안이신 불량중년님, 멋쟁이 형님 마스타님과 너무 귀여우신 마스타 형님의 천생연분 당이님, 천사같은 마음씨의 산골소년님, 그리고 왠지 낯이익은 우아한 좀비님 부부!!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밖에 나가면 20대 꺾였다고 어리단 소리는 별로 안듣는데 이번 행사에 가서보니 아직 꼬꼬마에 지나지 않더라구요^^ 특히 이번에 신인 블로거상을 받으신 청석님을 뵈니 마음이 젊다는게 어떤건지 알게되었답니다. 사람 많은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런 자리는 인맥도 넓힐 수 있고 좋은 분들을 많이 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 어워드에는 비록 순위에 들기는 힘들겠지만 꼭 참석해서 반갑게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
 무조건 반대하고 보는 강자이너  남자라면 엑스! | 덧,, 행사를 개최해주신 블칵 여러분, 너무 즐거웠구 감사드려요^^그리고 많은 힘이 되어주신 문화관광부와 다음의 티스토리 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D 끝으로 흥겨운 파티를 위해 데낄라를 무상으로 지원해주신 진로팀에게 어줍짢은 감사의 이미지를-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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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2007이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치뤄졌습니다.
저는 행사에서 찍사를 맡아서 디카의 배터리가 떨어질때까지 촬영했습니다.
대부분 천장이 높은 곳의 실내촬영이라 플래시 천장 바운스를 쓸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행사는 CGV에서 '슈퍼맨 이었던 사나이' 영화 시사회를 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여 블로거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시사회 표를 배부하는 당이, 수, 망치님
CGV 매표소 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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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워어드 2007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먼길 마다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미소 지어주시던 블로거님들께 첫번째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7을 기획하면서 바랬던 것은 "축제" 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블로거들의 축제이길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 성의표시 하는 저희들도, 받으시는 블로거분들도 부담이 되지 않도록 뺏지를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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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다녀왔습니다. 올블측의 배려로 와이프님과 함께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후기가 올라온지라 저는 몇몇 사진들만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은 클릭을 해야 제대로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의 양이 많아서... ) ㅁ 올블이 행사장 입구에서 반갑게 블로거들을 맞이한 올블이. 올블이는 고양이 캐릭터가 아닌 정체모를 귀여운 악마 캐릭터라지요 ^^; ㅁ 진행 - 골빈해커 이번 행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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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포스팅은..제가 영화를 못봐서..ㅠㅠ모두들 편안한밤 되셨나요?저는..뒷정리후..집에와서 또먹고.......다른분들 후기 올리신거 보다가 댓글도 달고..이렇게 후기 보고 있으려니..아쉽고..뿌듯하고..눈물이...흑...제가 명단을 놓고와서..오신분들을 일일이 써드리고싶지만..ㅠㅠ뵙고싶었던분들 많이 뵐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았습니다.아직은 많이 어설프고 조금은 지루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앞으로 있을 수많은 행사들을 위해 많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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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명칭은 2007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이지만.. 올블에서는 축제라고 했기에!! 저는 그냥 축제 다녀온 걸로 제목을 붙였습니다. 실제로 기분도 그러했구요. 어제,그제.. 술과 잠으로 시간을 보냈기에.. 후기도 못쓰고 월요일 이제서야 출근해서 인터넷을 하면서 후기들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를 읽으면서..글 하나 안쓰면 왠지..그 날 먹은 부페와 호세꾸엘보!에 죄책감이 들어서리..이렇게 짧게 씁니다. 일단 같은 자리에 있던 청석님,라이님,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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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로 전 포스팅에서 오프라인 모임 참가가 어렵다는 글을 썼습니다. 사실은 어제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 때문에 쓰게 된 것입니다. 올블로그 2007 축제는 특히 참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여기 오는 분들은 시사, IT, 전자기기, 사진, 리뷰, 글쓰기 등의 각 영역의 전문가들 입니다. 이런 쟁쟁한 분들이 모인 행사를 가기가 저는 쉽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애당초 혼자 가야 된다는 사실이면 모르겠는데, 저랑 같은 회사의 상사이자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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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70 jonggugi88 어제는 마눌님과 함께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시상식에 들렸습니다.. 원래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시사회도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어 시사회를 본 후에 참석을 할 계획이었으나, 다른 일이 생겨서 시사회에는 참석을 하지 못했네요.. 다른 분의 기회를 뺏어 버리게 되서 죄송스런 마음이.. ^^;; 일산 쪽에서 행사장이 있는 강남 삼정호텔까지는 교통이 수월한 편이 아니어서요..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어케어케 갈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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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2007과 함께 한 시상식. 모든 블로거의 축제를 자청한 이번 행사는 삼정호텔에서 진행됐다. 행사 풍경 이모저모... 시사회를 마치고 향한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장은 먼저 도착한 블로거들로 조그마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행사 등록과 자리 배정을 마친 후 들어선 행사장 내부. 행사장 한켠에는 대형 스크린과 플랭카드가 걸려있었고 다른 한켠에는 칵테일을 제공한 바가 자리하고 있었다. 테이블에 앉아 다른 블로거들이 자리를 채우길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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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이 분위기 좋은 멋진 행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행사를 후원한 것이지만, 어제 실제로 너무 화기애애한 분위기, 다양한 연령층이 블로깅이라는 공감대로 하나가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이지 후원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65세 나이에 신인왕이 되었습니다. 전 올블로그가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 꼬날님이 이미 행사후기에서 말씀하셨지만, 어제의 하이라이트는 신인왕으로 뽑히신 "청석"님의 활약이었습니다. 앞으로 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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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6일(토).. 그러니까 2008년 1월의 마지막 토요일.. 정말 세월 쏜살같이 흘러갑니다... 올블로그(http://www.allblog.net/) 어워드 2007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6시 좀 넘어서 진행된 시상식은 여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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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Allblog Awards 2007 행사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물론, 제가 Top100에 포함돼서 간 것은 아니지만, Top100에 포함되신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특히나 온라인상에서 글을 읽기는 하지만, 평소 뵙기 힘든 분들을 이런 행사를 통해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이런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행사가 특정기업의 행사이기는 하지.. |
Tracked from 민노씨.네 | 2008/01/28 23:19 | DEL
올블에 대해 짧게. : )다음 글들의 연장선에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2007 올블 TOP 100 블로그 단상 : 경향 및 이모저모 흐지부지 끝난 온신협 RSS 논의 - 올블 어워드 후기 (연재1)특히 두번째 글을 통해선 이 글을 쓰겠다고 약속하기도 했고요. ^ ^;; 서툰 단상을 적는 글이라서 별로 읽을만한 글은 아니겠지만, 스스로 올블 어워드에서의 만남을 의미있게 기억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끄적여봅니다. 역시나 무미건조한 글이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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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런 의미 없이 블로그칵테일이란 하나의 블로그메타 회사에서 상위랭커들을 불러모아 자축행사(?)를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화관광부가 행사에 필요한 장소에 따른 부대비용을 일절 대고 후원해 주면서 정부에서 블로그 세계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증명을 해 주는 행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분들의 수가 100명(에서 몇 분이 안 오셨죠.)에 이르고, 이들 대부분이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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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6일에 있었던 "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시상식 " 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다녔던 블로그모임들 중 가장 부유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칵테일 불쇼, 뷔페 저녁식사에 USB 메모리, 데낄라 사은품이라니.. 오~ 뭐니뭐니 해도 그간 블로그로만 알던 분들을 직접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여러 차례 돌아다녀도 어찌나 많은 분들이 계신지 시상식에서도 새로 많은 분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중 가장 기대했던 상우일기 블로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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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기대, 우여곡절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상경 스케치 지난 토요일 설렘과 기대 속에 서울 행 고속버스에 몸을 실었다. 빨리 도착을 하기위해서는 고속철도(KTX)를 이용했어야 하지만 굳이 고속버스를 이용했던 것은 다소 교통비 부담도 있었고 모임장소가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가까웠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큰 까닭은 서울로 올라가는 동안 아무에게도 제약받지 않는 내게 주어진 4시간 20여분의 소중한 시간동안 여러 가지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함 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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