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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제 블로그를 보곤

"왜케 착한척해?"

라고 하더군요;;

여러 사람이 보는 글이기에

아무래도 좀 착해 보이고 싶은 욕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_+

강민석 ≒ 강자이너

비슷하지만 서로 같지않은 두 녀석..

대부분 그렇지 않겠지만

저같이 가면을 쓴 블로거들도 많겠지요?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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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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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외모도 착해보이시던데...
    혹시 그것도 가면? ^^;;

    강자이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2/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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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부단해서 나쁜 성격은 아닌것 같지만 그렇다고 친절하지도 않은 것 같아요..ㅋㅋ;
  2. 2008/02/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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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면이 있죠..훗..(퍽)
    • 2008/02/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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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가면을 쓰고 계신가요?^^
  3. 2008/02/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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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그럼 다른모습의 강자이너님이 또 있다는거죠?
    왠지 매력있..
    궁금해요..ㅋㅋ
    • 2008/02/1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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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은 말 많고 수다쟁이일지도?ㅋ
  4. 2008/02/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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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전 인터넷에서 본래의 직설적인 성격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ㅎㅎㅎ
    • 2008/02/1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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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그럴 수도 있겠네요!
  5. 2008/02/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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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블로그 하다보면 그런 생각해요-
    실제 나의 모습, 친한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나의 모습과
    블로그에서 비춰지는 나의 모습이 다른 건 아닌가...
    그리고 정말 바쁘고 힘든데 가끔 블로그 오는 친구가 포스팅은 열심히 하더라? 라고 하면 서운하기도 하고-ㅎㅎ
    블로그란게 자신의 생활을 노출하는 거니까 뭐든지 조심스럽긴해요 =_=
    • 2008/02/1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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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어느정도 자신을 드러내놓고 하는 거라서 많이 조심스러워요~
  6. 2008/02/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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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진짜 이미지 깬다" 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ㅡㅡ;;
    • 2008/02/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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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 아님 블로그에서요?ㅋㅋ
  7. 2008/02/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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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비슷한 소리를 듣기에 부정하고 싶어도 공감할 수밖에 없는 글이네요~ ^^;
    • 2008/02/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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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님, 이상하게 공감가네요..큭큭..^^ 블로그가 내 전부를 보여줄 수는 없겠죠. 수만개 글로도 한 사람을 표현할 수 없으니 인간의 존재란 참 대단해요~^^
    • 2008/02/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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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칫솔님은 양쪽 모두 비슷하신 것 같았는데 말이에요..ㅋㅋ
    • 2008/02/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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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말이죠. 그만님처럼 오래전부터 저를 알던 분들은 블로그를 통한 제 모습을 다르게 볼 수밖에 없답니다. -.ㅡㅋ
  8. 2008/02/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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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글을 적은적이 있어서 트랙백 남깁니다.
    전 어떤 스타일 일까요? ^^;
    • 2008/02/1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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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마 착한사람 컴플렉스인 것 같아요^^:;
  9. 2008/02/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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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그런 갈등과 고민에 휩싸이곤 합니다. 나는 지금 진실되게 글을 쓰고 있는가 이런 생각들을 말이죠. 그래서 오늘의 카툰 매우 공감이 가는군요.
    • 2008/02/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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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손님도 비슷한 고민을 하셨네요+_+ 나다운게 과연 뭘까요=_=
  10. 2008/02/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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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3가지 경우가 다 해당되면 잘못된건가요 -,.-;;
    • 2008/02/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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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다중이시군요..ㅋㅋ
  11. 2008/02/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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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 전 실제나 블로그에서나 색깔이 없다는 것이 공통점이예요-ㅋㅋ o_o
  12. 2008/02/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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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가면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헤헤//
    • 2008/02/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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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하는 바입니다..ㅋㅋ
      현실에서처럼 블로깅한다면 사람들이 싫어할지도;;
  13. 2008/02/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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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면 본모습과 비슷하게 가는 것이 제일 쓰기 편하지만....그래도 온라인이라는 환경이 실제와 좀 다르니까....완전 똑같을 수는 없겠죠?
    근데 블로그를 많이 하면 할수록~ 실제 제 모습도 그렇게 변해가는 것 같아요.
    • 2008/02/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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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궂이 현실에서의 내모습대로 블로깅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좋은 쪽으로 변해간다면 긍정적인 효과네요^^
  14. 2008/02/1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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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원 == 공상플러스..

    눈치없다능..
    • 2008/02/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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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그렇다면 완벽한 싱크로율?!
  15. 2008/02/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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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똑같은거같아요.. 라고 믿고싶은데
    • 2008/02/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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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게 좋은거죠 뭐^^
  16. 2008/02/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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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실 야수의 탈을 쓴 순한 양?? ㅋㅋㅋ
    • 2008/02/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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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게 좋은거죠 뭐..음?ㅋㅋ
  17. 2008/02/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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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사람들이 방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내글을 보고..
    익명을 악용하지 않는것..

    진정한, 에티켓이겠죠!!!
    • 2008/02/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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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티켓만 잘 지켜진다면야 어떤 모습이든 괜찮을 것 같네요~
  18. 2008/02/1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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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뿐만이 아니죠 ㅎㅎㅎ
    사회에 나가서와 친구, 또는 가족사이에서의 모습은 크게 차이나죠.

    우리들은 언제나 탈을 쓰고 있을뿐이에요 ;)
    자연적인 모습에 뭐라 할 수는 없죠 ^^
    • 2008/02/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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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그런 심오한^^
      본모습이란건..뭘까요..
  19. 2008/02/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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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그러네요.
    전 어떤 가면을 쓰고있을지,
    다시 쭉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 2008/02/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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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안하는 친한 친구에게 블로그를 보여줘보세요. 답이 나와요..ㅋ
  20. 2008/02/1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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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면의 가면은 좋죠~^^
    평소쓰는 가면이 자신의 얼굴,인격이됩니다.ㅎ
    • 2008/02/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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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제 얼굴이 되는거겠죠?^^
  21. 2008/02/1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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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착하게 생기셨던데...
    혹시 친구들이 사악한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전 오히려 오프라인의 강자이너님이 더 착한 것 같으시던데.. 뭐 둘다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둘다 강자이너님일 거예요. (아니면 블로그 하실때에 빙의현상이라던지...☞☜)
    • 2008/02/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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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평소에 사악한 건 아니구요^^;; 왠지 블로그에서 착한 척 하는 느낌이랄까요? 뭐 그렇다네요^^ 어쩌면 착한 빙의?ㅋ
  22. 2008/02/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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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못된 척하고 있습니다..크흑.
    • 2008/02/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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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말은 평소에 착하다는..?-_-b ㅋㅋ
  23. 2008/02/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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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에 맞는 가면을 누구나 쓰고 살죠..
    남자친구 대할때랑 여자친구 대할때랑 다르듯이..(다른가..?)
    • 2008/02/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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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모두 다중인격자라고 누가 그랬던 것 같아요. 맞는 말인듯..
  24. 2008/02/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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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조금씩 포장하는 부분은 다 있지 않을까요?

    저도 블로그만 보신 분들은 제 이미지가 어떨런지 궁금해 지네요...
    • 2008/02/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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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제일 친한 몇분에게 보여드려 보세요. 결과가!
  25. 2008/04/1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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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공간이라서
    예의있는 말투를 사용하니까
    착한척 한다고 오해받는게 아닐까요!? ^^;
    전 뭐 오프나 온라인이나 다를게 별로 없어서..
    가면 쓴 내 모습이나 벗은 내모습이나 똑같은 "나" 인데.
    고민할 꺼 있나요~ 있는대로 사는거지 크크

    오늘 반가웠어요!

    이사 잘 하셔요! ^^
    • 2008/04/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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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님 반가워요^^이사 무사히 마치고 이제 좀 살꺼같습니다^^뭐 착한척이면 어때요..ㅎㅎ
  26. 2008/06/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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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이렇게 직접 웹툰하시는 처음보는데 ..부럽네요.
    항상 한번쯤 웹툰이라는거 해보싶었는데...잘보고 갑니다~~^^
    글보다 더 느낌이 확 와닿네요~~^^
    • 2008/06/1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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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말이죠^^;;자주 뵙길 바래요^^
  27. 2008/09/1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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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back from: http://archmond.blogspot.com/2008/09/blog-post_7270.html
    트랙백을 링크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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