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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8/02/26 09:20, 사견(私見)/데낄라]
이 날, 고민많은 남자들의 수다는 막차를 놓칠뻔 한 시간까지 계속되었답니다^^ 소주(개인적으로는 별로;;)도 좋지만 가끔은 좋은 친구들과,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정열적인 데낄라 한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덧,, 포스팅 준비하다가 깜짝 놀랜 사실;; 호세쿠엘보를 즐겨보자를 운영하시는 분이 호세쿠엘보 직원분이 아니셨군요ㄷㄷ 닌텐도에 이어 카메라도 물건너 간건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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