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 LGT의 '파격 승부수'
LGT의 'OZ' 상용 서비스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파격적인 요금제를 많이 선보였던 LGT가 이번에 아주 작정을 하고 칼이 아닌 마법사의 지팡이를 꺼내들었는데요, 매력적인 판도라의 상자인 '인터넷'을 접목시킨 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화 할때마다 거울을 봐야되고 옷도 갖춰입어야하는 영상통화 서비스는 전혀 필요를 못느끼지만서도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풀브라우징'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완전 끌립니다+_+)b
게다가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저같은 학생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겠네요^^
우리는 그럴싸한 3G기술을 보고싶었던게 아니라 쓸만한 3G 서비스를 맛보고싶었던 겁니다! LGT가 시발점이 되어서 좀 더 피부에 와닿는 3G 서비스들이 등장하게 되길 바랍니다.
무선인터넷이 끌리면 내게로 오라 OZ~
LGT의 'OZ' 상용 서비스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파격적인 요금제를 많이 선보였던 LGT가 이번에 아주 작정을 하고 칼이 아닌 마법사의 지팡이를 꺼내들었는데요, 매력적인 판도라의 상자인 '인터넷'을 접목시킨 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화 할때마다 거울을 봐야되고 옷도 갖춰입어야하는 영상통화 서비스는 전혀 필요를 못느끼지만서도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풀브라우징'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완전 끌립니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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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럴싸한 3G기술을 보고싶었던게 아니라 쓸만한 3G 서비스를 맛보고싶었던 겁니다! LGT가 시발점이 되어서 좀 더 피부에 와닿는 3G 서비스들이 등장하게 되길 바랍니다.
무선인터넷이 끌리면 내게로 오라 O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