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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8/04/04 15:01, IT 리뷰/오즈]
붕붕폰의 할부를 차곡 차곡 갚아나가던 차에 어쩐지 터치웹폰이 수중에 들어와버렸습니다. 할부는 할부고 새폰은 새폰이니 오늘은 차분하게 LH2300의 개봉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첫 느낌은 '생각보다 작네'였습니다. 풀브라우징폰이라는 느낌이 저에게는 조금 큰 액정을 수반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쓰고있는 IM-U160하고 거의 비슷한 사이즈에 두께는 훨씬 얇아요. 조그만 케이스 안에는 공간을 적절히 활용한 듯 꽉 채운 내용물이 숨어있더군요. 터치웹폰의 상징인 '펜'부터 해서 베터리, 이어폰, 충전기, 파우치 등이 들어있었습니다. 막상 제품은 왔는데 사용자가 준비가 안되있네요;; 일단 이번 주말은 잘 모셔두고 다음주에 대리점 가서 번호 개조(011->010)도 하고 기기변경도 하고 OZ 서비스 신청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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