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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달린 외계인은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남산으로 무작정 발걸음을 옮겼다.

"쿠쿠쿠쿠..힘들구만"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겠어?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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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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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핫
    사진 보고 좀 웃었습니다..ㅋㅋ

    요거 합성....맞....죠? ㅋㅋ
    놀랐네요

    저도 강자이너님 처럼

    양 어깨에 가방 들고 댕깁니다..
    공감대 100% 하하하.
    • 2008/04/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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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제이슨소울님은 카메라 가방도 있으실듯..그럼 3개를 들고다니시나요+_+
  2. 2008/04/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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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정복을 위해,.? ㅋㅋ
    • 2008/04/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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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오랜만에 남산에 들려보려던 참이었습니다..ㅋㅋ결국 밑에까지 갔다가 배고파서 다시 내려왔다지요;;
  3. 2008/04/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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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여친의 케로로화.. 가끔 케로로가 여장하고 나타날 때 꽤 끔찍해는데 말이죠.
    • 2008/04/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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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은 아니고 제 사진입니다^^;;제가 좀 여성스럽긴 해요..-_-b
  4. 2008/04/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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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님 가방을 들어주시는 착한 남친이네요~호호
    • 2008/04/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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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타 형님은 당이님 업고다니시지 않나요?ㅋ
  5. 2008/04/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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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들들이 좋아하는 케로로?
    • 2008/04/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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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괴팍스런 쿠루루 상사입니다..ㅎㅎ
  6. 2008/04/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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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강자이너님 블로그에는 항상 염장이 도사리고있어..으헝헝
    • 2008/04/0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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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오늘 댓글 반응보고 알았어요;; 뭔가 나의 심오한 뜻은 저 가방속에 뭍혀져버린..ㅋ
  7. 2008/04/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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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 '날개가 있다면 편하게 도망갈 수 있을 텐데..'

    작품설명 : 가방 두개를 날치기한 후 도주중인 강자이너.
    • 2008/04/0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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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필..오르막으로 도망쳤을까요 전..ㅎㅎ
  8. 2008/04/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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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지구정복보다는 정신세계부터 정복하심이..
    • 2008/04/0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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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적인 만족보다 정신적인 만족이 더 어려운 법이지요. 후후~
  9. 2008/04/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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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남산은 어때요?
    꽃이 예쁘던가요?ㅋㅋ 세상에 쉬운일이란..ㅋㅋㅋ
    • 2008/04/0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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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 줄까지 서다가 그냥 밥먹으러 내려와버렸습니다^^;;
  10. 2008/04/0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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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충무로에서 3번버스 타고 쉽게 가셔요ㅋ
  11. 2008/04/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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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악.........염장이로군요. 하지만 이런 염장샷을 보고도 괴로워하지 않을 그날이 꼭 올 겁니다! 꼭!
  12. 2008/04/0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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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가방은 차에 두고 내립니다..ㅋㅋ

    3개는 정말 GG 거든여 ㅋㅋㅋㅋ
  13. 2008/04/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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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미남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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