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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8/05/22 17:10, IT 리뷰/오즈]
지난 주말에 저와 아오네꼬군은 이사를 했답니다. 바로 옆동네로 이사가는지라 이사 전날 계약해놓은 집의 위치를 다시한번 확인하기위해 무작정 주소가 적힌 종이 하나들고 거리를 나섰지요. 헉.. 그런데 뭐가이리 복잡한지 당췌 1시간을 헤메도 집을 찾을 수가 없는겁니다. 골목은 또 어찌나 많은지;; 인터넷만 있으면 지도로 찾아볼텐데 하고 아쉬워하고 있다가 터치웹폰으로 오즈 웹서핑이 가능하다는게 번뜩하고 떠오르더군요! 결국, 휴대폰을 이용해 네이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집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정말 세상이 좋아지기는 했습니다+_+ 길에서 인터넷을 쓰게될줄이야!! 이제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지 말고 휴대폰에서 직접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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