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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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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올블로그에서 주최한 "입에서 살살녹는 1등급 한우 시식회"에 두 자취생 강자이너와 아오네꼬가 다녀왔습니다.

고기라고는 스팸이 전부였던 삶에 무제한 한우제공은 정말 평생을 두고 기억될만한 사건이었죠!

고기가 워낙 좋아서 그냥 쳐다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였습니다;; 확실히 '한우'는 뭔가 다르더군요! 두툼한 고기가 입안에 들어가니 거짓말 쪼금보태서 솜사탕이 녹는 것 같았습니다-_-b

최대한 한우를 많이 먹기위해 야채와 음료를 멀리하고 위원회에서 나오신 분의 설명대로 쌈장대신 소금에 찍어먹으며 부지런히 먹은 결과 무려 5접시라는 기록을 세웠다지요.. 원래 한우는 느끼해서 이만큼 못먹을꺼라는 위원회 직원분의 말씀이 무색해졌습니다;;(자그니님, 한님, 아오네꼬, 저, 그리고 위원회 직원분! 우리는 승리자입니다ㅠ_ㅠ)

좋은 고기를 많이 먹고나니 2차에서도 술이 거뜬하더군요^^ 평생 다시는 오지않을 것 같았던 하루였습니다. 우리 한우 많이 사랑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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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를 먹었더니 밤새 흔들어도 이상무!


덧,,

최근에 머리에 구멍난 소들이 hello를 외치며 들어온다는 소식때문에 한우 농가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저희 외가에서도 소를 키우는지라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비단, 농가의 피해뿐만이 아니라 정말 낮은 확률이언정 국민들에게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제공하겠다니 '경제만 살리고보자는' 무시무시한 정책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안전하게 소고기를 먹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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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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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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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역시 움짤을 만드셨군요. ㅋㅋ
    재밌게 잘 봤어요. ^^
    • 2008/04/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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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짤이 원래 컷이 더 있는데 snowall님이 너무 고군분투하셔서 자제했씁니다..ㅋㅋ
  2. 2008/04/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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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악! 너무 부러워요ㅠㅠ
    • 2008/04/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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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얼리님은 그 문제의 소고기를 드시는건가요;;
  3. 2008/04/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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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엔 한우보다 값싼 국내산 육우 라는걸 그건 어쩌다 먹을 일이 있었지만....
    한우는 너무 비싸서..

    사실 육우를 장려하면 그래도 이렇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논란이 되진 않을텐데 말이죠.
    • 2008/04/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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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한국 소라도 다 한우가 아닌 모양이네요. 일단 광우병 문제때문에 논란이 크죠~
  4. 2008/04/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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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사진 가운데에 제 뒤통수가 보이는군요^^a
    • 2008/04/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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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스테판님도 오셨군요! 인사를 못드렸네요ㅠ_ㅠ
  5. 2008/04/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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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란하게 빛나는 한우의 마블링...
    • 2008/04/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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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들은 다시 짜장면 - 라면 - 한솥의 세계로..
  6. 2008/04/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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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낄낄낄
    • 2008/04/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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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후~Rin4님하고 인사도 못했군요!
  7. 2008/04/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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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또한 잘찍으셨네요... 누가보면 40d 로 찍은줄 알겠어요 ^^ㅋㅋㅋ
    • 2008/04/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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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라니요? 저거 다 포토샵으로 그린거에요..ㅋㅋㅋ;;
  8. 어울림
    2008/04/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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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역시 믿을만한게 못된다던데...
    • 2008/04/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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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으로 카더라를 날리시면 저도 못믿죠;;
  9. 2008/04/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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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강자이너님! 사진의 센스가 굳!!!ㅋㅋ
    • 2008/04/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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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님 인사는 못드렸지만 반가웠습니다:D
  10. 2008/04/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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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좀 데려가줘. 나도.
  11. 2008/04/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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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대형마트에선 수입산 쇠고기를 따로 코너를 만들어서 팔잖아요.
    그 마트에서 국내산 코너 가면
    곱게 잘 모셔둔 한우가 있고, 그 옆에 가격은 좀 싼데 분명 국내산 이라고 적혀있는 육우가 있어요.
    한우와는 달리 , 젖소 라든지... 식용 목적으로 대량으로 키우는 소들의 경우인데. (한우는 사실 식용 목적이 아니긴 하잖아요.)

    예전에 mbc불만제로에서 이 육우가 한우로 둔갑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분명 육우가 한우에 비해 가격이 싸고 똑같은 국내산이니까 그런거겠죠. 가격이 거의 반값수준이던가 그렇긴 하던데.

    근데. 이런 좋은 고기를 왜~ 제대로 유통을 안시키냐가 문제겠지요. 이 시장이 좋게만 활성화되었다면 수입개방에 이렇게 말이 많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근데 아직 육우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많고 그래서..
    사실 잘 나갔었다면, 호주산 소고기보다 이 육우가 더 대접받았을텐데 아쉬워요.
    • 2008/04/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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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한국 소고기라고 다 한우가 아니군요;; 관리체계에 문제가 많은가봅니다~
  12. 2008/04/2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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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전 소고기를 안좋아하는데
    모임 후기들 보면 다들 고기가 살살 녹는다고...ㅠ.ㅠ
    근데 저런 고기 비싸죠? OTL...
    • 2008/04/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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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소고기를 거의 못먹어봐서 제가 좋아하는지 않좋아하는지도 몰랐답니다. 이번에 확인한 결과 완전 좋아합니다.ㅋㅋ
  13. 2008/04/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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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최고다.. 오늘 한끼뿐이 안먹어서.............
    최악의 포스팅이구나 ㅠㅠ
    • 2008/04/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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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이후 저도 제대로 못먹고 다닙니다ㅠ_ㅠ아 그리운 그날..
  14. 2008/04/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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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떴을 때, 한우라고 해서 솔깃했으나 다른 일이 있어서 무리해서 나가지는 말아야지 했는데, 최최최최고급 꽃등심일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ㅠ.ㅠ 부럽부럽~ 일년에 한번씩 먹는 고기 ㅋㅋㅋ
    • 2008/04/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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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고기였던 것 같습니다. 생각만 해도 침이..흐흐
  15. 2008/04/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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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부스래기 먹으며 보다가 뽐뿌 받았습니다...
    • 2008/04/2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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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이후 저도 과자부스래기로 버텨요ㅠ_ㅠ
  16. 2008/04/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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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학생식당밥-라면-학생식당밥...의 세계로 다시 돌아왔습니다..ㅜ_ㅜ;;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
    • 2008/04/2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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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그니님 무지 반가웠어요^^ 동영상은 그냥 소장용으로만..ㅎㅎ;;
  17. 2008/04/28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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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면 만화, 사진이면 사진.. 멋지시네요... 2차 가자마자... 막차 시간을 인식하고 도망가버린 Tip입니다 ^^; 참석은 Moss라는 아이디로 했지요.. ㅎㅎ아무튼... 미스터 초밥왕 좀 짱인듯 ^^* 그나저나.. 다시 배고픈 자취생으로 돌아온 현실이 슬플 뿐입니다 ㅠㅠ
    • 2008/04/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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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웟어요 Tip님^^ 자리가 멀어서 별로 얘기를 못해봤네요~다음에는 반갑게 인사합시다..ㅎㅎ
  18. 2008/04/2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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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버어ㅓ버어ㅓ...
    배고픈데, 염장이 올라오고 있어ㅡㅠ
    • 2008/04/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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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지났는데도 아직 배가 부르다는..ㅎㅎ
  19. 2008/04/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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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 점심은 한우를 먹고 싶지만.... 그게 어디 가당키나 하는지...OTL
    사진보니까 다들 먹는데 열을 올리는...
    • 2008/04/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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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다음 한우를 먹는 날은 이벤트 당첨되는 날이겠지요..ㅋㅋ
  20. 2008/04/2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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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계셨는데 언제 저런사진을;;;
    • 2008/04/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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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40D 카메라입니다..ㅋㅋ
  21. 2008/04/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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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몰랐을까요, 어떻게건 찾아갔을 텐데 말입니다. 올블을 요즘 너무 안찾아갔었나 봅니다.
    • 2008/04/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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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레죵님 모르셨군요. 제가 귀뜸이라도 해드렸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정말.. 엄청 맛있었습니다!!ㅋㅋ
  22. 2008/04/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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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강자이너님께 제가구운 소고기를 못먹여드린게 한이되는군요ㅠㅠ

    그날 먹은 한우의 양이 엄청나서 지금까지 배가부르다는...
    • 2008/04/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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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테이블에는 위원회 직원분이 구워주셨죠..ㅎㅎ전문가의 솜씨?ㅋ 반가웠어요 누나!
  23. 2008/04/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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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카툰 너무 재미있어요 + _+
    강자이너님과는 너무 이야기를 못나눈듯 아쉽;;;
    그나저나 움짤에 제 뒷통수가 너무 큰것같아요 ;ㅁ;
    • 2008/04/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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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다음에 만나면 반갑게 맞아주세요..ㅋㅋ
      움짤은 최대한 양호한 장면만으로 작업했심;;
  24. 2008/04/2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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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sio친구라면 아실까... 먹느라 바빠서 제대로 뵙지도 못했네요...
    올블로그 연관글 배너 돌다가 오게 되었어요^^ 즐거웠습니다.
    • 2008/04/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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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인사를 못드려서 아쉽네요~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죠?^^
  25. 2008/04/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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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헉. 헉. .. . . . . 헉 . . . . 헉 . . . . .

    강자이너님 완전 부러워요 ㅠ_ ㅠ 헉...
    • 2008/04/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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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솔님 여기도 계셨네요?ㅋㅋ
  26. 2008/04/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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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버버버법버버.. (눈을 막 가리면서) 나는 못봤다~ 나는 못봤다~
    바바바바버법바밥.. (여전히 한쪽눈을 때리면서) 나는 못봤다~ 나는 못봤다~



    이래봤자.. 들리는 소문은 어쩔끄야.. 흑(-.ㅜ)
    그나마 냄새는 안나니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사와요~ 강자이너님!
    • 2008/04/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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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제 포스팅에 '소고기 냄새'도 첨가했는데 냄새 거기 안나나요?ㅋㅋ
  27. 2008/04/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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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애드센스에서 "안동와룡한우" 광고 떠요...이건 뭥미
    염장질..ㅠㅠ ㅋㅋ
    • 2008/04/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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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르십시요 한우!!!ㅋㅋ
  28. 2008/04/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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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갈때 잘 보고 사셔야 되요. 육우인지 한우인지. 한우면 몇등급인지.
    이거에 따라 가격차가 심하거든요.
    값싼 육우를 잘 활성화 시키면 국내산 소고기 시장이 크게 늘어날텐데. 이점은 너무 아쉽습니다. 또한 한우만 좋다고 조장하는 축산협회도 문제고요.
    • 2008/04/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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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26년동안 제손으로 소고기를 사본적이 없네요~돼지고기도 비싸서 못사먹는 자취인생-_- 육우를 좀 잘 관리해주면 좋겠네요^^
  29. 2008/04/30 15: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하! 터치웹폰의 주인공이신 강자이너씨! 하하하,
    제가 빌려 좀 구경하려다 다른 이들에게 빼았기는 바람에 제대로 구경도 잘 못했다는! 흑.

    만나서 반가웠습니닷!
    • 2008/05/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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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웠습니다:D 자주 찾아뵐께요^^
  30. 2008/04/30 15: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올블로그 대구본부가있다면 찾아가는건데..-ㅠ-
    • 2008/05/01 21: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그냥 서울 한번 올라오시죠!
  31. 2008/04/30 17: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윽.... 블로깅을 잘하면 한우도 주는군요... ㅠ,.ㅜ
    • 2008/05/01 21: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한우..정말..정말 대박이었습니다:D
  32. 2008/05/11 22: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영상 올렸습니다...;ㅁ;
  33. 2008/07/23 18: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래전에 쓰신 글이군욤. 아 나 뒷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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