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당일에는 물론 bb양과 재미있게 놀았구요, 일요일엔 친구녀석들과 집들이겸 해서 집에서 파티를 했어요~
생일 겸 집들이의 멤버는 저와 동반자 아오네꼬, 감성피부의 동경소년, 모션달인 js군, 산업디자인 콤비 6fingers & 알도리, DAUM 마케터 신사장, 이벤트쟁이 타우샤우 이렇게 8명이었어요~
파티의 제일 핵심인 일용한 고기들은 무려 '센님'께서 선물로 보내주셨답니다^^ 센님 완전 킹왕짱-_-b (제가 꼭 맛있는 분식을 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진짜 '고기'만 먹었어요ㅋㅋ 자취생들이라니;; 집이 어설픈 2층이라 테라스(같지않은)에서 그럴싸하게 고기를 구워먹었답니다.
고기도 구워먹고 미적지근한 맥주도 마시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니 20대의 고민은 잠시 잊을 수 있었어요^^ 다시 기운내서 달려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