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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좀 많지? 미안;;

삶은 계란은 내가 쏘마!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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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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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남자랑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는건가요?ㅠ_ㅠ
    • 2008/05/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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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남녀유별한 곳에서 청소년기를 지내서 그런지 남녀간의 '친구관계'를 저는 믿을 수 없어요..ㅎㅎ;; 잘 아는 사람, 친한 사람하고 친구는 또 별개라고 생각해서;;
  2. 2008/05/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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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su/ 등밀어주면 친구이니 등밀어주면 친구 먹을 수 있겠지요....ㅎ
    • 2008/05/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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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밀어주면 연인이 되어버릴지도..ㄷㄷ
  3. 2008/05/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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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일본 혼탕온천으로 여행가시면 친구가 될 수 있을 듯
    • 2008/05/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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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동네 목욕탕 목욕관리사 아저씨하고 친구를..ㄷㄷ
  4. 2008/05/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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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탕에서도 선글라스 끼시는 친구분 좀 짱인듯
    • 2008/05/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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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를 그렇게 잡아버려서 무조건 선그라스인 친구랍니다.ㅎㅎ
  5. 2008/05/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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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 있는 블로그인 것 같아요.
    디자인 젬병인 저로서는 한없이 부럽네요^^;
    그런데...
    남탕은 목욕탕에서 삶은 계란도 파나요? 0_0;
    • 2008/05/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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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쟁이 토양이님이시다+_+ 제가 가는 목욕탕은 찜질방하고 같이 되있어서 계란을 판답니다^^
  6. 2008/05/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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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도 때지만 왜 없는 뱃살을 그려넣으셨음꺄?
    배가 쫌 귀엾습니다요^^;
    • 2008/05/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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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안하고 폐인생활하니 이티가 되어갑니다..ㄷㄷ
  7. 2008/05/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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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5/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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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목욕탕 다녀왔었는데..ㅋㅋ
    • 2008/05/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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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역시 친구들이랑 가는 목욕이=_-b
  9. 2008/05/2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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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하고 먹는 음료수와 삶은 계란은 최고죠!
    전 때타울 목욕관리사 분들이 쓰시는 거 써요.ㅋㅋ
    그게 장갑처럼 끼는건데 착용감도 좋고 피로감이 덜하더라구요.^^
    • 2008/05/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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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럭셔리 하시다는! 저는 이태리 타월이면 충분해요..ㅎㅎ
  10. 2008/05/2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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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네코..쵸큼 귀여운데?
    • 2008/05/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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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럼을 타는 아오네꼬(25)
  11. 2008/05/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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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목욕탕 안간지 몇달 되었네요.
    • 2008/05/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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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목욕탕 안간지 몇년 되었네요. --:
    • 2008/05/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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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워로는 해결 안되는 묵은 때를 조심하시길!
  12. 2008/05/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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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친해도 목욕을 어떻게 같이 해요?
    그래도 부럽네요..
    • 2008/05/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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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목욕을 친구랑 안하면 누구랑 하시는;;
  13. 2008/05/2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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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해보면.. 찜질 방은 가도.. 떼를 민건 도대체 언제지 -_-;
    • 2008/05/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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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요즘 보통 그렇죠~그래도 목욕탕에서 때미는 기분이란+_+
  14. 2008/05/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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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왠지 볼록 나온 배에 눈이 가는 1人 ^^
    강자이너님 인기는 사그라들줄 모르는군요~
    • 2008/05/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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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irea님 오랜만이에요:D
  15. 2008/05/2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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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밀어주는 친구나, 등을 내준 친구나 그닥 표정이 밝지 않군요.
    과도한 때는 친구를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ㅋㅋ
    • 2008/05/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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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카메라 의식한 두사람입니다!!
  16. 2008/06/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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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껴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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