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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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자이너, 2008/05/22 09:20, 어줍짢은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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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가 좀 많지? 미안;;

    삶은 계란은 내가 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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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loading... 100% | 2008/05/22 14:44 | DEL
    블로거 강자이너님의 "[웹툰] 친구란?" 이라는 포스팅을 보고... 진지하게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됐다. 나에겐 "내 등을 밀어준 친구가 있었던가?" 위험 - 추락주의 : 올라가서미세요 에이씨... 밀지마... 무서..
    BlogIcon 김Su | 2008/05/22 1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럼,,남자랑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는건가요?ㅠ_ㅠ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2 17:15 | PERMALINK | EDIT/DEL
    워낙 남녀유별한 곳에서 청소년기를 지내서 그런지 남녀간의 '친구관계'를 저는 믿을 수 없어요..ㅎㅎ;; 잘 아는 사람, 친한 사람하고 친구는 또 별개라고 생각해서;;
    BlogIcon 비트손 | 2008/05/22 1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su/ 등밀어주면 친구이니 등밀어주면 친구 먹을 수 있겠지요....ㅎ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2 17:16 | PERMALINK | EDIT/DEL
    등밀어주면 연인이 되어버릴지도..ㄷㄷ
    BlogIcon HFK | 2008/05/22 1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일본 혼탕온천으로 여행가시면 친구가 될 수 있을 듯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2 17:16 | PERMALINK | EDIT/DEL
    ㅎㅎ동네 목욕탕 목욕관리사 아저씨하고 친구를..ㄷㄷ
    BlogIcon 디노 | 2008/05/22 1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욕탕에서도 선글라스 끼시는 친구분 좀 짱인듯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2 17:16 | PERMALINK | EDIT/DEL
    캐릭터를 그렇게 잡아버려서 무조건 선그라스인 친구랍니다.ㅎㅎ
    BlogIcon 토양이 | 2008/05/22 14: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느낌 있는 블로그인 것 같아요.
    디자인 젬병인 저로서는 한없이 부럽네요^^;
    그런데...
    남탕은 목욕탕에서 삶은 계란도 파나요? 0_0;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2 17:17 | PERMALINK | EDIT/DEL
    맥주쟁이 토양이님이시다+_+ 제가 가는 목욕탕은 찜질방하고 같이 되있어서 계란을 판답니다^^
    BlogIcon 호박 | 2008/05/22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도 때지만 왜 없는 뱃살을 그려넣으셨음꺄?
    배가 쫌 귀엾습니다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2 17:17 | PERMALINK | EDIT/DEL
    운동을 안하고 폐인생활하니 이티가 되어갑니다..ㄷㄷ
    BlogIcon 공상플러스 | 2008/05/22 18: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3 14:33 | PERMALINK | EDIT/DEL
    BlogIcon 맨큐 | 2008/05/23 15: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목욕탕 다녀왔었는데..ㅋㅋ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2 | PERMALINK | EDIT/DEL
    ㅎㅎ역시 친구들이랑 가는 목욕이=_-b
    BlogIcon 영경 | 2008/05/23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욕하고 먹는 음료수와 삶은 계란은 최고죠!
    전 때타울 목욕관리사 분들이 쓰시는 거 써요.ㅋㅋ
    그게 장갑처럼 끼는건데 착용감도 좋고 피로감이 덜하더라구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3 | PERMALINK | EDIT/DEL
    뭔가 럭셔리 하시다는! 저는 이태리 타월이면 충분해요..ㅎㅎ
    BlogIcon 센~ | 2008/05/24 0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오네코..쵸큼 귀여운데?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3 | PERMALINK | EDIT/DEL
    부끄럼을 타는 아오네꼬(25)
    BlogIcon Yasu | 2008/05/24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놔.. 목욕탕 안간지 몇달 되었네요.
    BlogIcon 이정일 | 2008/05/25 22:18 | PERMALINK | EDIT/DEL
    아! 목욕탕 안간지 몇년 되었네요. --: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4 | PERMALINK | EDIT/DEL
    샤워로는 해결 안되는 묵은 때를 조심하시길!
    BlogIcon 소은 | 2008/05/25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친해도 목욕을 어떻게 같이 해요?
    그래도 부럽네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4 | PERMALINK | EDIT/DEL
    컥;; 목욕을 친구랑 안하면 누구랑 하시는;;
    BlogIcon Tip | 2008/05/26 0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각 해보면.. 찜질 방은 가도.. 떼를 민건 도대체 언제지 -_-;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5 | PERMALINK | EDIT/DEL
    ㅎㅎ요즘 보통 그렇죠~그래도 목욕탕에서 때미는 기분이란+_+
    BlogIcon smirea | 2008/05/26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왠지 볼록 나온 배에 눈이 가는 1人 ^^
    강자이너님 인기는 사그라들줄 모르는군요~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5 | PERMALINK | EDIT/DEL
    smirea님 오랜만이에요:D
    BlogIcon e-zoomin | 2008/05/27 2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밀어주는 친구나, 등을 내준 친구나 그닥 표정이 밝지 않군요.
    과도한 때는 친구를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ㅋㅋ
    BlogIcon 강자이너 | 2008/05/28 00:05 | PERMALINK | EDIT/DEL
    ㅋㅋ카메라 의식한 두사람입니다!!
    BlogIcon 6fingers | 2008/06/01 1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껴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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