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광고로 만든 영상인듯 한데 실로 대단한 노가다네요ㄷㄷ;;
레고로 만들어진 대형 터치웹폰의 크기는 5M x 2.6M에 이른다죠~실제 사이즈가
104mm x 54.4mm라고 하니까 대략 500배정도의 크기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 노가다를 이용한 영상물은 미쉘꽁드리 이후로 줄곧 시도되고 있는 장르아닌 장르죠! 그중에서 이런 블릭을 이용한 미쉘꽁드리의 뮤직비디오를 한편 보시겠습니다.
'그래픽으로 충분히 가능하겠구만 뭣하러 이런 노가다를 하는걸까?'라고 물으신다면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위한 감성적인 접근이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대답해봅니다^^;;
이번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인 아날로그적인 광고로 LGT는 고객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을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