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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이후로 접었던 영어책을 꺼내들었습니다. 학원 신청도 했구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안할수도 없는게 현실이네요. 점점 내실없이 빈소리만 요란해지고 있지만 혼자 조용히 있을수도 없는 노릇;;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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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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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하는 젊은이!아름답구료~

    [덧]웹툰의 다리가 너무 짧자나요...
    • 2008/07/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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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는 엉덩이까지 내려입는 바지인겁니다!!ㅋㅋ
  2. 또롱
    2008/07/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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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이 재밌구랴~ 힘내셈!!!
  3. 퐈정
    2008/07/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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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어디하셨어요? 제가 엘씨만점안받을수없는곳을알려드릴께요 다음에또등록하신다면..ㅎㅎ 깡통이너무예뻐요 무지개스크류바같아욤
    • 2008/07/0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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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의 블랙홀 해커스에요. 너무 어려워서 하나도 모르겠심;
  4. 공감
    2008/07/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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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깡통을 달았네요~그림 너무 귀여워요ㅎㅎ 잘 보고 가요!
    • 2008/07/0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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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깡통은 저한테 안맞나봐요;;
  5. SS기갑사단
    2008/07/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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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이 현실을 반영하네요

    그림 퍼가요
  6. 2008/07/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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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수 없는 현실이에요.ㅠㅠ
    토익은..ㅠㅠ
    으..
    • 2008/07/0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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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보면서도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이;
  7. 공감2
    2008/07/0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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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생각하게 되네요
    그림 퍼갈께요
  8. 현지니
    2008/07/0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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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깡통은 없으면 동전받아먹기도 힘든 최소한의 도구라고 생각하세여...
  9. 용그니
    2008/07/0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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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저를 보는거 같네요...
    • 2008/07/07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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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백수의 모습이죠..ㅎㅎ;
  10. 2008/07/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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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저와 왜 이렇게 친해지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ㅋ
    • 2008/07/0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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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종목을 일어로 바꿔볼까 고민중이에요;;
  11. 핑키
    2008/07/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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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아무리마스터하고파도 안되요 ㅜ.ㅜ
  12. 2008/07/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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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와닿아요.....
    그림이 귀여운데...슬프네...ㅋ
    여자로 하나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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