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자이너, 2008/11/18 09:20, IT 리뷰/Xnote]
오늘은 XNOTE MINI를 이용해서 게임을 해보려고 합니다. 라디오키즈님께서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테스트하신 글(스트레스 테스트가 되어버린 3D MMORPG 도전기...)을 읽어보니 조금 움찔했지만 저는 체급(!)에 맞는 라이트하고 케쥬얼한 게임 2종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먼저 XNOTE MINI의 사양을 살펴보도록 하죠. 하드웨어쪽은 잘 몰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톰 CPU가 옛날 펜티엄3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당시보다 좋아진 그래픽 카드와 하드, 메모리같은 주변 기기의 발전으로 넷북으로써는 충분한 성능을 보여준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게임 테스트를 해볼까요? 카트라이더 제일 먼저 테스트해볼 게임은 온국민의 케쥬얼 레이싱, 카트라이더입니다. CPU를 제외하고는 모두 권장사양급이네요. 일단 한번 테스트해보도록 합시다. 끊김없이 부드럽게 플레이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화면 비율이 컴퓨터 해상도에 맞춰져서 그런지 조금 세로로 늘어나 보이네요. 소문에는 와우보다 사양이 높다고 하는데 카트가 이정도라니 와우도 한번 돌려볼만 하겠는데요?^^;; (아이언포지에서 모내기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케로로 파이터 다음으로 테스트해볼 게임은 원더걸스때문에 더 친숙한 케로로 파이터입니다. 이런..CPU가 최소사양에도 못미치는군요.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대부분 권장사양을 윗돌고 있기 때문에 한번 테스트해보록 하죠! 튜토리얼 모드만 해봤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다만, 해상도를 변경하지 않았을 경우 화면 하단이 조금 잘리는 경향이 있네요. ---------------------------------------------------------------------------------------- 그 밖에 팡야같은 경우, 실제 플레이까지는 못해봤지만 설정까지 무리없이 돌아가는걸로 봐서 부담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외출한 상태에서 와우를 플레이할 것도 아니고(스트레스만 쌓일뿐!) 이런 케쥬얼 게임이 딱 어울린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