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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9/04/27 11:00, 어줍짢은웹툰/PMS 이야기]
그녀는 그날이 다가오기 전 일주일전부터 무척 힘들어합니다. 짜증이 많아지는건 물론이고 변덕도 심하고 우울증 증상까지 보이죠;; 그녀 뿐만아니라 주변에 있는 여자분들도 대부분 비슷한 증상을 갖고 있더군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옆에서 보면 무척이나 안쓰럽습니다. 이런 증상을 전문용어로 '월경전증후군(PMS)'라고 하고 외국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치료를 통해 증상에서 벗어난다고 합니다만, 한국의 여성들은 '원래 그렇다'는 인식이 팽배해서 치료할 생각조차 않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어머니의 어머니의 어머니의...어머니로부터 물려내려오는 생리통! 이제는 치료해보는게 어떨까요? 적절한 운동과 알맞은 식이요법, 그리고 전문의를 통해 상담을 받고 PMS 치료 효과가 입증받은 약을 처방받아 치료를 받는다면 더이상 그날이 다가온다고 아프고 짜증나는 일도 없을텐데 말이에요:D 추천글: *Polycle님 - 여성들의 끔찍한 고통,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할까? 2009/04/29 - [어줍짢은웹툰/PMS 이야기] - [웹툰] 그날이 다가오면 커피를 줄이세요! 2009/05/18 - [어줍짢은웹툰/PMS 이야기] - [웹툰] 그날이 되면 그녀는..(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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