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3'의 인트로

짐 캐리 주연의 '23'이라는 영화에 삽입된 인트로. 먼가 카일쿠퍼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카일 쿠퍼 회사인 Imaginary Forces 작품이었다.

죄여오는 23이라는 숫자의 압박.

영화를 봤지만 굳이 인트로 부분에서 피를 묘사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 솔직히 느낌은 잘 살렸다 치더라도 종이에 타이핑 되는 기법은 이제 너무 식상하다. 쿠퍼 형님도 메너리즘에 빠지신건가.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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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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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받고 놀러왔어요.^^ 저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봤어요. 잼있을거 같은데...
    • 2007/04/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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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억지스러운 면이 많아요..ㅋㅋ
      사람마다 평이 극과 극인 영화가 될꺼같네요~
  2. 2007/04/0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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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것이 실망스러워도 짐 캐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편애)
    • 2007/04/0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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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의 달인, 짐캐리~!
      코믹연기도 좋고 진지한 연기도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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