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을 만들어보려고 무척이나 노력을 했지만, div로 짜여진 틀의 배치 과정에서 막혀버려서 그냥 포기하고 간단하게 기존 스킨을 이용해서 느낌만 바꿔보았다.
계속 핑크색으로 밀고 가려니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것 같아서 색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실제 출력물일 경우에는 검은 바탕의 흰색 글씨는 가독성을 해치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지만, 자체적인 빛을 발해서 보여지게 되는 웹상의 문서일 경우에는 오히려 검은 계열에 흰색 글씨가 눈이 덜 피로한 것 같아서 어두운 계열의 블로그로 리디자인했다.
웹에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블로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메뉴가 어딘지조차 찾기 어려워 한다. 별로 표시는 안나지만 연상되는 사물들을 심볼화 해서 넣어봤다.
기사의 하단에만 광고가 보이게 했다. 에디터 링크의 경우, 나같은 작은 블로그에서는 수익과 전혀 무관한 듯 하여서 삭제를 하였고 색상은 기존에 있는 스킨에서 최대한 비슷한 색상의 것을 골랐다. 어차피 지인의 클릭과 실수로 인한 클릭에서만 수익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만 달아놓을 생각이다.
메뉴 부분과 content 부분의 색상차를 주고 싶은데 기술이 부족해서 보류중이다. 배워가면서 계속 업데이트 예정!
4/09 기사 상단의 2단 가로 광고 추가*
계속 핑크색으로 밀고 가려니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것 같아서 색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실제 출력물일 경우에는 검은 바탕의 흰색 글씨는 가독성을 해치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지만, 자체적인 빛을 발해서 보여지게 되는 웹상의 문서일 경우에는 오히려 검은 계열에 흰색 글씨가 눈이 덜 피로한 것 같아서 어두운 계열의 블로그로 리디자인했다.
웹에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블로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메뉴가 어딘지조차 찾기 어려워 한다. 별로 표시는 안나지만 연상되는 사물들을 심볼화 해서 넣어봤다.
기사의 하단에만 광고가 보이게 했다. 에디터 링크의 경우, 나같은 작은 블로그에서는 수익과 전혀 무관한 듯 하여서 삭제를 하였고 색상은 기존에 있는 스킨에서 최대한 비슷한 색상의 것을 골랐다. 어차피 지인의 클릭과 실수로 인한 클릭에서만 수익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만 달아놓을 생각이다.
메뉴 부분과 content 부분의 색상차를 주고 싶은데 기술이 부족해서 보류중이다. 배워가면서 계속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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